'날아라 슛돌이' 지승준(20)의 근황이 공개됐다.
장문의 글로 아들 지승준의 근황을 알린 윤효정 씨는 아들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지승준은 과거 '슛돌이'에 출연했을 때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동차의 천장에 닿을 정도로 큰 키가 눈길을 끈다.
지승준의 어머니 윤씨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학 1학년 때는 기숙사 생활을 경험해야 한다며 우르르 놀고 파티 다니고 하더니, 2학년 때는 마음 맞는 몇 명이랑 하우스 구해서 살 거라며 다음 주에 이사한다고 문자가 왔다"고 썼다.
이어 "맨날 놀기만 하나 싶어서 은근 걱정하면, 장학금까지는 아니지만 성적 곧잘 나오고, 한국 나왔을 때 시험 삼아 토익 쳐볼까 하더니 970점 받아 오고, 잔소리가 쏙 들어감. 아 알아서 잘하네. 그래, 우리도 우리하고 싶은 거 할테니, 너도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봐"라고 아들을 응원했다.
네티즌들은 '저런 자식 있으면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고 싶다', '승준이 잘 자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승준은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출연 당시, '얼짱 아기'로 유명세를 탔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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