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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 아들 공개·돌잡이 장면 '최고의 1분'

입력 : 2019-07-02 09:42:32 수정 : 2019-07-02 0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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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왼쪽), 우효광 부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의 100회 특집에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2주 연속 등장하자 ‘동상이몽2’가 올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평균 시청률 1부 7%, 2부 12.9%(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0.2%, 3% 포인트 수직으로 상승했다.

 

 이로써 이날부터 오후 10시로 확대 편성된 ‘동상이몽2’는 2주 연속 올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아울러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4.8%(2부 기준)까지 올라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월요일 방송된 드라마·예능·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홈커밍 특집’ 첫 번째 주자로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8년을 기다린 눈물의 결혼식과 아들 바다의 돌잔치 현장이 그려졌다. 우효광의 진심 어린 혼인 서약문, 우효광 아버지와 배우 한지민의 축사가 이어졌다.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당신과 함께하는 이번 생이 너무 짧게만 느껴진다”며 “다음 생에도 나와 결혼해줄래?”라고 눈물로 고백했다. 이에 우효광은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하자”고 화답했다.

 

이어 두 사람의 아들 우바다가 아장아장 걸음으로 등장해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엄마, 아빠의 이목구비를 빼닮은 바다는 돌잡이에서 책, 청진기, 돈 세 가지를 연이어 잡아 추자현, 우효광을 흐뭇하게 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오는 8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는 ‘홈커밍 특집’ 2탄 주자로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출격해 근황과 함께 ‘수고포차’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동상이몽2’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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