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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의 계절, 자연스러운 피부표현 인기… 코스노리 톤업크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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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순삭 뽀샵크림’,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야외에서 부담없이 사용

각종 수련회, MT, 체육대회부터 소풍, 야유회까지 야외 행사가 몰리는 5월에는 부담스러운 메이크업 대신 ‘톤업’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많다. 커버가 목적인 메이크업과 다르게 화사한 얼굴톤 개선에 초점을 둔 톤업 메이크업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해주기 때문이다. 

 

피부를 봄처럼 화사하게 톤업하려면 기초케어 마지막 단계에 톤업크림 한 가지 제품만 가볍게 바르면 된다. 파운데이션보다 자연스럽고, BB크림보다 가볍게 밀착되는 톤업크림은 두꺼운 피부 메이크업을 대신할 비밀병기로서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 톤업크림을 꼽을 수 있다. 벚꽃수를 비롯한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순한 크림으로 천연 에센셜 오일, 알로에베라 등 피부에 자극 없는 순한 원료만을 담고 있다. 물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을 추가해 바닷가, 계곡 등 물놀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 톤업크림은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얼굴뿐 아니라 목, 손, 팔, 다리 등 톤업을 원하는 부위에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얼굴에 소량을 두드려 얇게 펴 바르면 자연스럽게 밝은 피부톤으로 연출되며 얼굴에 바른 후에는 옷에 묻어나지 않아 흰옷을 입은 경우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 톤업크림은 올리브영 베스트셀러 아이템이자 겟잇뷰티 톤업크림 1위 뷰라벨에 선정된 제품"이라며 "당시 1초뽀샵크림이란 애칭으로 지속력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뷰라벨로 선정됐다. 끈적이지 않고 한번 바르면 오래 유지돼 요즘같이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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