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28·사진)이 올여름 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분데스리가의 마인츠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마인츠는 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을 FA(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3년 계약했다”며 “장신 공격수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선수로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인츠는 지동원이 측면 날개와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모두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라는 사실을 높게 평가했다.
이번 시즌 지동원은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15경기 4골을 기록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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