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유트브 히스토리 채널 ‘뇌피셜’에서 강유미가 방탄소년단 지민을 "오빠"라고 부른다며 오빠와 아저씨 구별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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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지민 |
강유미는 방탄소년단 지민과 배우 정우성을 예로 들며 “생각해 보니까 정우성씨 50 가까이 되시지 않았어요? 정우성씨는 완전 오빤데..”하자 김종민이 반문했고 강유미는 “잘생겼잖아요”라 답했다.
곧이어 박재정이 “잘생기면 다 오빠죠”라며 거들자 강유미는 “그래서 방탄소년단 지민을 제가 오빠라고 부르거든요”라며 자신보다 한참 연하인 지민을 오빠라고 불러 결국 나이에 관계없이 “잘생기면 다 오빠다”라는 명쾌한 결론을 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남친미, 선배미에 이어 이젠 '오빠미'까지 감당해야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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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 공연 모습 |
이런 지민만이 가진 매력으로 전 세계 아미(ARMY)팬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강하게 어필돼 “지민에게 한번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수 없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돌고 있으며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는 독보적 인기로 개인 브랜드 평가 1위를 연속으로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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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 공연 모습 |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오빠라 부를게 지민아~” “잘생기면 다 오빠지!” “지민 오빠 얼굴은 치명적이에요. 그윽한 눈, 도톰한 입술, 눈썹까지 다 예뻐요” 등의 '지민오빠'를 외치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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