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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양미라, 제부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호 "남편보다 더 친해"

입력 : 2019-01-15 23:35:44 수정 : 2019-01-16 03: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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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위에서 두번째 사진)가 제부이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호와 친한 사이라고 방송에서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자신을 '새색시'라고 소개하며 말문을 열었다.

결혼 3개월 차인 양미라는 남편에 대해 "2살 연상"이라며 "결혼하자마자 마흔이 됐다"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앞서 양미라는 2014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사업가와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옆에 있던 MC 이휘재는 "양미라 동생이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맨 위 사진 왼쪽)인데 축구선수 이호랑 결혼했다"며 "남편보다 제부랑 더 가깝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양미라는 "동생네 부부가 결혼한 지 10년이 넘었다"며 "10년 넘게 가족처럼 셋이 많이 놀아서 나도 가깝고 애틋한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부부나 가족한테는 볼 수 없는, 제부랑 끈끈한 게 있다"며 남다른 제부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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