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캔 신어·유행어 대상’ 사무국은 1984년부터 매년 말 일본에서 한 해 동안 크게 유행한 신조어·유행어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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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일본 여자 컬링 대표팀 |
일본 여자 컬링 대표팀은 팀 내 약속으로 긍정적인 언어만을 쓰기로 해 이 말이 자주 사용된 배경이 됐다.
지난해에는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는 사진이 잘 나오게 한다는 의미의 ‘인스타바에’(インスタ映え)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사학스캔들과 관련한 단어인 ‘손타쿠’(忖度·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기)가 올해의 유행어로 선정됐다.
우상규 기자 skw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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