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정지훈·사진)이 남성미 넘치는 수트 자태를 뽐냈다.
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는 그레이 계열의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중이다. 긴 다리와 작은 얼굴 등의 우월한 그의 몸매가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비는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비는 지난 22일 한 브랜드의 행사 참석 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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