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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홍현희, 논란의 웨딩사진 원본 공개 "기본 보정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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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웨딩 사진 보정 전과 후 사진을 공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결혼사진 원본까지 공개하면서 포토샵 보정 논란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최근 결혼했거나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홍현희, 허민,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보정 논란에 휩싸였던 웨딩사진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MC들이 "아예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어떡하냐" "진짜 사진 보정 잘해 준다"라는 댓글을 읽자 홍현희가 해명에 나섰다.

홍현희는 "웨딩화보 찍을 당시 다이어트도 했었다. 일주일 동안 무염 식단으로 먹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너무 억울한 게 남편이 키가 크다 보니까 30cm 단상에 올라갔다. 그러다 보니 비율이 굉장히 좋아 보이는 거다. 신체를 늘리는 포토샵은 안 했다"며 "원래 일반 사람들도 웨딩사진 찍을 때 포토샵으로 보정을 한다. 저도 약간의 보정은 인정한다"고 설명했다.

보정 전후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는 "배는 좀 나와서 포토샵으로 넣었다"며 "너무나 많은 악플로 제가 상처를 받을까 봐 사진작가님도 메시지로 '보정 많이 안 했어요'라면서 원본 사진도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원본 사진을 본 출연자들도 "배 외에는 별로 큰 차이가 없다"며 신기해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너인 제이쓴과 지난달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 tv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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