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위에서 두번째 사진 왼쪽) JTBC 아나운서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조 아나운서가 한 시민과 인터뷰를 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조 아나운서는 지난해 JTBC '오프라인 시민 마이크'에서 결혼과 관련한 주제로 시민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조 아나운서는 한 남성과 인터뷰를 했다.
조 아나운서는 "남성이 결혼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남성은 "보통 여성들은 경제력 있는 남성을 원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조 아나운서는 "남자들은 경제적 준비가 돼야만 결혼할 수 있느냐"고 질문했고, 남성은 "아나운서님은 돈 못 버는 남자도 상관느없냐"며 역으로 물었다.
남성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조 아나운서는 잠시 당황했으나 이내 "상관 없다"고 웃으며 답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조 아나운서와 박 대표가 내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JTBC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