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의 V라이브가 돌연 취소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간'의 한 관계자는 "'시간' V라이브가 배우들의 일정 때문에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시간' 출연진은 이날 오후 4시30분 V라이브를 진행 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후 2시 제작발표회 진행 후 V라이브를 취소해 궁금증을 키웠다.
하지만 '시간' 측이 다른 일정이 예정돼 V라이브 취소가 불가피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불거진 김정현의 태도 논란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김정현은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배역에 몰입했다는 이유로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행사에 임했다. 또한 상대 배우 서현이 포토타임에서 팔짱을 끼려하자 거절했다.
한편 '시간'은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로 오는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팀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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