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가수 연습생이 워마드의 성체훼손에 대해 “일베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연일 매스컴을 장식하는 워마드. 그와 동시에 회자되는 메갈리아. 그리고 페미니즘은 무슨 관계일까요? 도대체 무슨 커뮤니티이고 어떤 성향이기에 2018년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걸까요?
서혜진·양혜정 기자 hyji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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