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초미세먼지 오염원은 바이오매스 연소와 자동차 배출가스(31.0%), 2차 황산염 및 오일연소(30.4%)와 2차 질산염(16.7%)으로 분석했다. 해염입자와 토양먼지 등 자연적인 오염원이 나머지를 차지했다. 보건연구원은 제주시 연동 소재 대기오염측정소에서 지난해 1년 동안 채취한 초미세먼지에 대한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수용모델을 이용해 오염원을 추정하고 기여도를 평가했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들의 뒷담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12.jpg
)
![[채희창칼럼] 연금은 정부의 쌈짓돈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03.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해할 수 없어도 존중할 수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기고] 설 민생대책, 지속 가능한 물가정책 이어져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