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주 초미세먼지 82% 인위적 오염원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道 보건硏, 연간 대기정보 분석 제주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성분 82%가 인위적 오염원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초미세먼지 오염원은 바이오매스 연소와 자동차 배출가스(31.0%), 2차 황산염 및 오일연소(30.4%)와 2차 질산염(16.7%)으로 분석했다. 해염입자와 토양먼지 등 자연적인 오염원이 나머지를 차지했다. 보건연구원은 제주시 연동 소재 대기오염측정소에서 지난해 1년 동안 채취한 초미세먼지에 대한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수용모델을 이용해 오염원을 추정하고 기여도를 평가했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베일리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