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유명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왼쪽 사진)와 타카하타 미츠키(오른쪽 사진)가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6일 한 일본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NHK 드라마 '아빠 언니(とと姉ちゃん)' 함께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 매체에 "사카구치 켄타로와 타카하타 미츠키가 같은 아파트의 다른 층에 따로 살고 있다. 언론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 자유롭게 왕래 할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이 부모님을 만나는 등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측은 열애설에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식물도감' 스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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