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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선택, 캐시백 쌓이는 '우리샵' 인기

입력 : 2018-06-04 11:19:07 수정 : 2018-06-04 1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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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솔루션’ 도입, 판매 마진 최대 90% 소비자에게 돌려줘 각광

 

두 아이의 엄마 A씨는 최근 온라인을 활용해 생필품을 구매하고 있다. 직접 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는것보다 저렴할뿐만 아니라, 각종 이벤트와 더불어 쇼핑시 적립되는 포인트가 오프라인 쇼핑보다 훨씬 매리트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

A씨와 같이 온라인으로 생필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거나 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몰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생필품 쇼핑몰들은 편의점 대비 최대 58% 싼 가격과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배달까지 해주는 서비스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온라인 구매 혜택은 구매 후 적립금이나 캐시백 형태의 리워드 제도라 할 수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우리샵은 소비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하는 오픈형 종합쇼핑몰로 캐쉬백이 돈이 되는 새로운 소비 플랫폼을 제안한다.
 
우리샵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회원가입만 하면 나만의 쇼핑몰을 분양 받을 수 있다. 쇼핑몰을 분양 받고 판매를 하지 않는 일반 소비자도 구매를 통한 캐시백 시스템이 타 쇼핑몰에 비해 잘 갖춰져 있어 선호도가 매우 높다.

특히 우리샵은 기존 온라인 쇼핑몰과는 달리 ‘분양솔루션’을 도입해 판매 마진의 최대 90%를 소비자에게 돌려주고 있다. 마진의 10%만이 우리샵의 운영비로 사용된다. 내가 직접 구매한 물품의 경우 판매 마진의 50~90%를 캐시백으로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캐시백은 100% 현금으로 통장에 입금된다. 

소비자를 위한 판매 시스템도 눈여겨 볼만 하다. 영업일 기준 익일까지 상품발송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판매자에게 패널티가 주어진다. 1~2차 경고 후에도 시정되지 않을 경우 정산보류 및 판매중지 등의 조치를 취해, 소비자가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우리샵 관계자는 "우리샵 VIP 전용관에서 판매 중인 3,000여 개의 상품의 경우 시중가격 대비 평균 50% 이상 저렴하다"며 "해당 제품 역시 동일하게 마진의 최대 90%를 캐시백으로 돌려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이 이중삼중으로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종범 기자 jongbe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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