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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의회청문회에 평소 티셔츠 차림 대신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출석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운데)가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다. 워싱턴=신화연합뉴스 |
저커버그는 데이터 분석업체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과 연계된 앱으로 8700만명의 개인정보를 수집했고, 이 정보가 2016년 미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캠프를 위해 쓰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청문회에 서게 됐다.
CNN방송은 “미국 의원들은 21세기 기술에 관해 문맹이라는 것을 보여줬다”며 “저커버그를 테스트하는 데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청문회 후 페이스북의 주가는 상승했다.
엄형준 기자 t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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