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이 금메달을 딴 뒤에도 그의 어마어마한 허벅지는 단연 화제 1순위로 꼽혔다. 윤성빈은 “허벅지는 그냥 타고난 것 같다”고 넉살을 부렸다. 물론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없다. 그의 허벅지는 엄청난 ‘연습벌레’로 소문난 윤성빈이 노력을 거듭해 얻은 훈장이기 때문이다.
관중석에는 ‘피겨 퀸’ 김연아도 자리했다. 그는 TV 광고를 함께한 인연으로 윤성빈에게서 직접 스켈레톤을 배워 응원을 나왔다.
평창=안병수·최형창 기자 ra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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