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떠난 가운데 이들의 신혼집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류현진과 그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지현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리스(LA)로 출국했다.
류현진은 현재 LA 시내에 있는 'LA 리츠칼튼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1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류현진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37층에 있는 류현진 집의 당시 가격은 200만달러(약 21억원)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진 집엔 침실 두 개와 욕실 세 개가 갖춰져있으며 넓이는 2082제곱피트(약 58.5평)다. 아울러 할리우드 언덕과 시내를 내다볼 수 있는 확 트인 조망을 자랑한다.
거주자는 리츠칼튼의 호텔 서비스와 수영장 스파 룸서비스 전용 라운지 등의 부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관리비는 매월 3500달러(약 371만원)을 지불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SBS·리츠칼튼 레지던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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