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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열애' 태양♥민효린, 내년 결혼 날짜 2월3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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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멤버 태양(29·왼쪽 사진)과 배우 민효린(31)이 내년 2월 3일 결혼한다.

19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태양과 민효린은 2월 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태양의 노래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5년 5월 연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내년 2월 3일에 결혼한다는 보도 했다.

이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확한 내용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양의 히트곡 '눈 코 입'의 노랫말이 민효린에 대한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태양은 결혼 보도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효린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한 뒤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늘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준 민효린과 앞으로 여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양은 지난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도 활동하며 '나만 바라봐' '웨딩 드레스' '눈, 코, 입' 등의 히트곡을 냈다.

민효린은 지난 2006년 의류 브랜드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트리플' '로맨스 타운' '칠전팔기 구하라', 영화 '써니' '스물' 등에 출연했다.

뉴스팀 hms@segye.com
사진=세계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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