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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보가 기가 막혀' 육각수 도민호, 암투병 중 향년 46세 일기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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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보가 기가 막혀’로 90년대 중반 인기를 끌었던 남성듀오 육각수의 도민호(본명 도중운·46·사진 왼쪽)가 30일 지병으로 숨졌다.

도민호는 오랜 기간 위암 투병생활을 하다 이날 간경화로 세상을 떠났다. 

육각수 멤버인 조성환은 “급한 연락을 받고 어제 가보니 날 알아보지도 못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는데 결국 하늘나라로 갔다”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연을 게재했다.

조성환은 또 인스타그램에 생전에 도민호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민호의 발인은 11월 1일 오전 8시 도봉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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