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고현정의 18살 된 딸의 미국 유학 생활이 공개됐다.
김태현은 "고현정씨의 둘째 딸이 SNS에서 팔로워들이 파우치를 공개해달라고 하면 직접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한 시사문화평론가는 "'아빠는 어떤 사람이냐' 물으면 '멋있고 엄청 자상한데 화나면 무섭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친엄마와 똑 닮았다'는 질문에는 '그런 말 하는 거 아니다. 그분이 얼마나 아름다우신데'라고 답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의 딸은 친엄마를 빼닮은 외모와 분위기로 SNS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고현정의 딸은 팔로워들에게 새엄마에 대한 질문을 받자 "지금 엄마를 새엄마라고 부르는 게 참 미안한 것이 지금까지 이렇게 사랑으로 대해준 분이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7일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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