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변종 성매매 업소에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서가 키스방 출신이네요'라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의 글쓴이는 "30대 초반의 작은 동서가 과거 키스방이 처음 유행할 때 일명 '아가씨'로 일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시동생과 같은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과거 키스방에 갔을 때 그곳에서 일하는 동서를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는 것이다.
글쓴이는 "그런데 시동생은 '아내를 버릴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이 일도 형(글쓴이의 남편)에게만 털어놓고 다른 가족은 모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된다"면서 "동서가 예뻐서 그러는지 이혼도 안 하겠다고 한다"고 글을 맺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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