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일본 아이돌그룹 SKE48 멤버 마츠무라 카오리(27)는 트위터에 "악수회 감사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불만사항이 접수됐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마츠무라는 "줄 서 있던 여성분이 '도저히 냄새를 참을 수 없으니 어떻게 좀 해달라'고 했다"면서 "본인 몸 냄새는 스스로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마츠무라는 "이 아이템 두 개로 대비해요"라며 스프레이형 데오도란트 제품을 소개했다. 그는 스프레이를 악수회에 반입할 수 없다는 일부 트위터 사용자의 지적에 시트 타입 제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마츠무라에게 악수회 당시 체취 문제를 제기한 여성 팬도 당시 정황을 전했다. 이 여성 팬은 "한 여름에 남자 동아리 부실에 처넣어진 느낌이었다"며 마츠무라에게 냄새 문제를 지적한 이유를 설명했다.
소셜 팀 social@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