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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취임 100일 기념 '국민소통플랫폼' 인터뷰를 진행했다. |
지난 2003년에 개봉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김부선이 권상우를 유혹하며 던진 대사로 유명해진 말이다.
이 말이 최근엔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 또는 정책을 지지하는 이들 사이에서 쓰이고 있다.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이에 문 대통령도 자신의 별명 ‘이니(문재인의 끝 글자 인)’가 마음에 든다고 밝혀 화제를 낳았다.
지난 16일 청와대가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 '국민소통플랫폼' 인터뷰 예고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별명 ‘이니’와 김정숙 여사 별명 ‘쑤기’가 맘에 든다며 친근감을 표현했다.
문 대통령은 “저는 ‘이니’ 좋아요. 쑤기, 저도 옛날에 그렇게 부르기도 했으니까”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소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뉴스팀 bigego49@segye.com
사진=청와대 공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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