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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 크루즈(왼쪽)의 배우 데뷔설이 불거졌다. 사진=케이티 홈즈 인스타그램 |
미국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11)를 둘러싼 배우 데뷔설이 불거졌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들은 "수리가 부모의 뒤를 따라가고 싶어 한다"며 "데뷔를 위해 연기 수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미국 가십 검증매체 ‘가십 캅’은 “이는 사실이 아니며 케이티 홈즈도 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올해 11살인 수리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로 태어나 뛰어난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07년 결혼해 2012년 8월 이혼했다. 이후 케이티 홈즈는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뉴스팀 hm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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