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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Mnet |
한 네티즌은 자신이 솜혜인으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며 "제발 좀 그만 눈에 보였으면 좋겠다. 노래방에 3시간 동안 서비스 추가하면서 자기 친구 뒷담 깠다는 이유로 정말 뒷담 한 적 없는데 마이크로 때리고 침바닥에 무릎꿇기고 하이힐로 짓밟고"라면서 솜혜인의 과거사를 폭로했다.
해당 내용은 커뮤니티로 퍼져갔으며, 뒤이어 "계속 페북 뜨고 티비까지 나오니까 또 악몽이 생각난다"며 "잔인했던 너가 마음 착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 걸 보면 소름이 끼쳐"라고 일침했다.
한편 논란이 이어지자 솜혜인은 자신의 sns에 "그 친구에게 잊지 못 할 큰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지금까지, 앞으로도 몇년이 지나고, 몇십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아이돌학교'에서 솜혜인은 자진 하차를 한 바가 있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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