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경찰서는 사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A(6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쯤 전남 나주시 한 주택에서 같은 조선족인 사위 B(35)씨의 배와 옆구리 등을 3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광주의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B씨 부부는 장인과 장모가 싸운다는 소식을 듣고 A씨 집을 찾았으며 B씨는 싸움을 말리다가 봉변을 당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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