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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4사, 4년간 매출 2.6배 증가…TV조선과 MBN은 작지만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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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4개사의 매출이 4년사이 2.6배 증가했지만 아직 제대로 이익을 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낸  '2016년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자료에 따르면 2011년 12월 출범한 종편 4사의 지난해 매출은 모두 5873억원이었다. 2012년 매출 2264억원과 비교하면 2.6배 늘어난 것.

종편 4사 전체 적자는 2012년 3098억원에서 2016년 392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JTBC는 지난해 매출 1994억원, 적자 534억원을 보였다.

TV조선은 매출 1319억원-영업이익 77억원, MBN은 매출 1258억원-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다.

채널A는 방송매출 1301억원에 17억원의 적자를 봤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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