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토니안, 집 안에 편의점과 바(Bar)까지 차렸다

입력 : 2017-07-03 13:57:23 수정 : 2017-07-03 15:36:48

인쇄 메일 url 공유 - +

 

가수 토니안이 자신의 집 안에 편의점을 만들었다.

지난 2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리모델링된 토니안의 방이 공개됐다.

토니안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편의점에서 라면 등을 골라 담았다. 이를 본 어머니들은 "토니안은 편의점만 다닌다"며 웃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편의점이 집 안에 들어와 있었다. 편의점 옆에는 바(Bar)까지 있었다. 3주 전 토니안이 집 리모델링 공사를 하며 거실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뀐 것이다. 이 장면을 본 토니안 어머니는 "집은 아닐 거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김진희 기자 social@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고아라 35세 맞아?…반올림 시절이랑 똑같네
  • 윤아 '아름다운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