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로 소개된 메인쿤 종인 ‘오마르’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마르가 화제인 건 몸무게가 14㎏인데다, 몸 길이가 120㎝에 달하기 때문이다. 기존 기네스북에 오른 가장 키큰 고양이는 118㎝라고 BBC는 전했다.
정재영 기자 sisleyj@segye.com
사진=오마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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