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
지난 달 30일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됐다.
이번 대선의 투표용지 크기는 가로 10㎝, 세로 28.5㎝로 역대 대선 중 가장 크다.
이 투표용지에는 등록을 마친 모든 후보의 이름이 기재되기 때문에 막판 후보 간 단일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15명의 후보 이름이 표기되지만 사퇴한 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후보와 남재준 통일한국당 후보의 이름 옆에는 '사퇴'라는 글자가 표기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NN*****) 후보 간 단일화는 없나 보네” “(NMN****) 드디어 투표일이 다가오는구나” “(NBB*****) 어떤 대통령이 선출될지” “(아기동자****) 공정한 선거 기대해 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글라스 커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0/128/20260610518506.jpg
)
![[세계포럼] 총포탄은 善人·惡人 구분 안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부동산은 산수가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15.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AI 의사’ 표시 의무화, 공염불 될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0/128/202606105183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