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사진)가 독특한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를 낳고 있다.
서예지는 최근 OCN의 새 토·일극 ‘구해줘’에 가수 겸 배우 옥택연과 함께 캐스팅됐다. 1990년생으로, 올해 28세다. 고교 졸업 후 스페인 유학생활을 하던 도중 시트콤 ‘감자별’에 캐스팅돼 연예계에 발을 디뎠고, 이후 2013년 통신사 광고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독특한 취미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격증이 좀 있다"며 "종이접기와 팝아트, 예쁜 글씨, 성교육 자격증 같은 것들을 갖고 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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