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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셸 워터슨 인스타그램 |
워터슨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스태프들에게 감사함을 남겼다.
그는 "모든 힘든 일은 끝났고 내 뒤에 있는 믿기 힘든 팀 없이는 끝낼 수 없었다! 나에게 시간을 할애한 사람들 모두에게 감사하다(All the hard work is done, and I couldn't have done it without this incredible team behind me!!! Thank you all for putting the time in to making me great)"라는 글로 스태프들이 없었으면 자신이 훈련을 모두 소화할 수 없었을 것임을 알렸다.
이 글에 워터슨은 자신의 스태프들과 어깨동무를 한 사진을 함께 올려 스태프들과 친근한 관계임을 과시했다.
한편 워터슨은 지난해 페이지 반젠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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