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베를린영화제 중계영상 캡처 |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17일(한국 시간)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밤의 해변에서 혼자' 상영 이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김민희-홍상수는 포토월에서 밝은 미소로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허리를 감싸거나 손을 맞잡는 등의 스킨십을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불륜설 이후 첫 공식석상의 자리이므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