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7일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 박 대통령이 당원으로 남아있는데 당명을 바꾼다고 바뀐 정당이냐'고 묻자 "그 부분은 앞으로 지켜봐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개헌에 대해 이 의원은 "(박 대통령의 탄핵과) 관계없이 개헌논의는 계속해야 된다"며 "개헌합의가 되면 한 40일이면 국민투표까지 마칠 수 있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본다"고 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