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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측 "스킨십 논란 여성은 이모처럼 지내온 60대女"

입력 : 2016-12-14 15:30:26 수정 : 2016-12-14 15: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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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음악방송 시상식 뒤풀이 자리에서 스킨십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1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상 속 여성은 이병헌씨가 어릴 적부터 친밀하게 지내온 외국의 지인"이라며 "이모처럼 지내온 사이로, 나이도 60세가 넘는 것으로 안다. 아내 이민정씨와도 잘 아는 여성이다"라고 밝혔다.  

이병헌은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Mnet '2016 MAMA' 시상식 이후 아내 이민정, 같은 소속사 배우 한효주 등과 참석한 뒤풀이에서 한 여성과 스킨십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홍콩 언론이 보도한 파파라치 영상에는 이병헌이 이민정이 동석한 상태에서 다른 여성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스킨십하는 모습이 담겨 논란이 됐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21일 영화 '마스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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