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알록달록한 포장지로 꾸밀 때면 주는 사람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곤 한다. 그런데 포장해야 할 선물이 한두 개가 아니라면? 즐거웠던 선물 준비가 ‘노동’으로 돌변한다.
여기 깔끔하게 선물을 포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잘 재단된 포장지와 테이프 세 조각이면 준비물도 충분하다. 일본인 유튜버 BeatTheBush가 소개한 방법을 참고해보자. 손에 익으면 포장 하나당 30초가 채 들지 않는다고 해당 유튜버는 주장한다. 해외 매체 데일리메일이 1일(현지시간) 다룬 내용이다.
직육면체 모양의 상자를 포장해보자. 포장 후 남는 지저분하게 남는 부분이 없도록 상자 크기에 맞춰 포장지를 자른다. 포장지 가로와 세로 모두 각 면을 모두 감쌀만한 크기여야 한다.
그 후 상자를 포장지의 대각선 방향으로 놓는다. 포장지로 상자의 한 쪽씩 차례로 잘 감싸가며 테이프를 붙인다. 상자의 모서리 부분에 맞춰 포장지를 접을 때 찢어지지 않도록 유의한다. 세 번 테이프를 붙이면 여섯 면 전체에 포장지가 둘린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자.
나진희 기자 na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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