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은 ‘죽여주는 여자’(이재용 감독)에서 가난한 노인을 상대로 성매매하며 살아가는 박카스 할머니 소영을 연기해 제20회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4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윤여정은 “이재용 감독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없었다. 감독이 없다면 배우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 감독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아시아태평양 스크린 어워즈는 2007년 호주 퀸즐랜드주가 유네스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과 함께 제정했다.
류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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