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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네티즌…“이 와중에 요금인상을 하고 노동자 일자리를 뺏네”

입력 : 2016-11-07 17:06:59 수정 : 2016-11-07 17: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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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제공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1일부터 재정고속도로와 연결된 8개 민자 고속도로에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One Tolling)'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은 영상카메라를 통해 차량 이동경로를 파악해 최종 목적지에서 통행료를 일괄 수납하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재정과 민자 고속도로를 연이어 이용할 때 중간영업소에서 정차를 하고 정산을 했지만,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이 시행됨에 따라 중간 정차 없이 최종 출구에서 통행료를 한 번만 내면 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wa***)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듯” “(Coff***) 이 와중에 요금인상을 하고 노동자 일자리를 뺏네. ㅋ 천안논산처럼 비싼 민자 요금을 그냥 징수하겠다는 거자나 최소 20명 정도의 징수원도 짜를 테고” “(eve***) 인건비 줄겠네? 그럼 요금도 내리나?” “(winn***) 많은 실직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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