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이 최고'

입력 : 2016-08-08 17:46:50 수정 : 1970-01-01 09:00:00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서울의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숭인동 동묘벼룩시장에는 한 시민이 미숫가루를 마시고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고아라 35세 맞아?…반올림 시절이랑 똑같네
  • 윤아 '아름다운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