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국 작가 궈웨이, 국내 첫 개인전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중국인의 우울한 내면을 그리는 중국 작가 궈웨이(57)의 국내 첫 개인전이 학고재갤러리에서 8월14일까지 열린다. 속도감 있는 붓질로 뭉갠 얼굴들이 전시장에 즐비하다. 마스크 팩을 한 모습도 보인다. 판화 전공자답게 목판화의 선의 맛을 캔버스에 살려내고 있다. 나이프로 매끈하게 화면을 처리하면서 자연스럽게 구현된 모습이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
  • 판빙빙, 14억분의 1 미모…판타스틱하게 빛난 '대륙의 여신'
  • 에스파 카리나, 흠결 없는 도자기 피부…'여신 강림'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