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기획사 월드쇼마켓은 11일 “링고 스타가 ‘링고 스타 앤드 히스 올스타 밴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11월 내한공연을 확정했다”며 “수년간의 협의 끝에 한국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올스타 밴드에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이자 록밴드 토토의 멤버인 스티브 루카서와 유토피아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토드 룬드그렌이 참여할 예정이다. 링고 스타는 드러머이면서 비틀스의 명곡 ‘위드 어 리틀 헬프 프롬 마이 프렌드’(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와 ‘옐로 서브머린’(Yellow Submarine)에 보컬로도 참여했다.
월드쇼마켓 측은 “링고 스타는 비틀스 시절부터 지금까지 세계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평가받는다”며 “지금도 팝 음악계 전반에서 그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정확한 공연 날짜와 장소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권구성 기자 k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헌혈 한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97.jpg
)
![[특파원리포트] 대만해협에 출몰한 ‘시모노세키 망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505.jpg
)
![[구정우칼럼] 늑구의 귀환에 안도할 수 없는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8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설마리 전투의 전술적 패배와 작전적 승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85.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