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15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생테티엔 스타드 조프루아 귀샤르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유로 2016 F조 조별라운드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포르투갈은 거세게 아이슬란드를 몰아치다가 전반 31분 나니가 선제골을 터뜨려 1-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후반 4분 비르키르 비아르나손에게 동점골로 허용하고 말았다.
한편 44년 만에 유로 본선에 복귀한 헝가리는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꺾고 F조 선두에 나섰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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