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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 출연한 아역배우 노정의, 김하나의 연기를 본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탐정 홍길동' 속 사랑스러운 두 배우 노정의와 김하나는 각각 홍길동(이제훈 분)이 찾아나선 원수 김병덕(박근형 분)의 원수로 등장하며 홍길동이 이들을 발견하고 부터는 불편한 동행을 시작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중요한 인물이다.
특히 말순 역의 김하나는 첫 연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색함 없이 찰진 대사를 소화해내 관객들의 혀를 내두르게 할 정도. 이에 두 아역배우가 귀엽다는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영화의 연출을 맡은 조성희 감독 또한 두 아역배우에게 "고맙다"며 감사함을 전한 바 있다.
'탐정 홍길동'은 악당 보다 더 악랄한 사립탐정 홍길동이 자신의 개인적인 복수를 위해 원수를 찾아 나서다가 뜻하지 않게 거대 암흑조직을 만나게 되면서 이를 막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한편 '탐정 홍길동'은 지난 4일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으며 100만 관객 돌파를 코에 두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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