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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서로 추구하는 음악색깔 너무 달랐다" 비스트 탈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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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왼쪽에서 4번째)이 비스트 팀에서 탈퇴했다.

기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이 팀에서 탈퇴했으며 회사에는 계속 남아 앞으로 솔로 등의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스트는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등 5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큐브 측은 “장현승과 5명의 멤버는 서로 추구하는 음악색깔이 너무 달라 팀활동을 함께 할 수 없게 됐다. 장현승은 음악역량이 큰 뮤지션으로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가수 또는 뮤지컬 등의 음악 작업에 전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큐브는 “비스트는 7년여간 정상을 향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번 결정은 쉽지 않았고 비스트는 흔들림 없이 올해 발표 예정인 새 음반 준비와 국내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현승은 팬미팅 등 비스트 활동에 불참하며 불화설을 키워왔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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