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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거리 조성 프로젝트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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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는 11일 학생창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 개막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화여대와 서대문구가 진행하는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기업가정신을 배우고 창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대 지역 상권에 청년창업문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52번가란 명칭은 이화여대 도로명 주소인 ‘이화여대길 52’에서 착안했다. 이화여대는 지난 겨울방학 기간에 학생을 대상으로 이대 지역상권에서 활동할 창업희망자를 공모해 최종 6개팀을 선발했다.

권이선 기자 2s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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