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안 대표는 "김 대표를 따로 만나 얘기할 생각이 있느냐'는 등 질문이 이어지자 "분명하게 입장을 말씀드렸다"며 수용 불가를 강조했다.
그동안 안 대표는 '야권 정책연대는 가능, 후보단일화 등 야권연대는 불가'라는 탱도를 취해왔다.
한편 박지원 전정희 송호창 의원 등의 합류 가능성에 대해 안 대표는 이렇다할 답을 내놓지 않았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美 트리폴리 강습상륙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6565.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뭔가 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59.jpg
)
![[삶과문화] 사월이 남긴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