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마늘 테마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이 26일부터 매드포갈릭 전 매장에서 “다시 찾아온 봄을 만끽하다”라는 테마로 봄 메뉴를 출시한다.
매드포갈릭은 계절별로 새로운 감성테마를 담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신메뉴는 “다시 찾아온 봄을 만끽하다”라는 테마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땅속의 강한 생명력으로 봄을 준비한 봄동, 미니코스, 채심, 엔다이브, 로마네스코 등 다양한 봄 채소를 곁들인 매드포갈릭만의 창작 메뉴를 선보인다.
원정훈 MFG 코리아 마케팅 총괄이사는 “어김없이 찾아온 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도록 매드포갈릭에서만의 감성 스토리를 담은 봄 메뉴를 마련했다. 봄 채소가 듬뿍 담겨 맛볼 수 있는 특유의 식감이 동반하는 미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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