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방부는 여자대학교 학군단으로 숙명여대, 성신여대에 이어 이화여대를 추가 했다고 밝혔다.
학군단 설립 승인이 떨어진 이화여대는 다음달부터 오는 8월까지 학군 후보생을 선발하며 11월 학군단을 창설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학군 후보생 훈련이 시작된다.
국방부는 지난해 10월 여자대학교에 학군단을 추가 설치키로 결정하고 광주여대, 덕성여대, 서울여대, 이화여대 등을 후보군으로 선정한 바 있다.
국방부는 이들 4개 대학의 지원서를 제출받아 지난달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이번달 최종심사를 거쳐 이화여대를 최종 선정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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