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이엘 SNS |
배우 이엘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엘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엘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원한 이목구비만큼이나 유쾌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은 "목욕탕을 좋아하는데 못간다"고 털어놔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엘은 이어 "영화 '황해' 속 노출 장면만 캡처돼 동영상으로 만들어졌고 이것이 많이 돌아다니게 됐다"고 밝히며 "내가 좋아서 연기를 한 건데 수치심이 느껴지더라. 사람들이 몸매만 주시하는 게 불편했다"고 털어놓으며 여배우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이엘은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했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